네오 2에 칼륨+철분+미량원소였으면 좋았을 듯...
네오1이 질소+인+칼륨인데...
물고기를 많이 기르는 사람에겐 질소+인은 큰 필요가 없음.
사료를 통해 공급되기 때문임....
아마조니아+파워샌드인 경우에도 풍부해서...
그리고 질소+인은 뿌리 흡수가 효율적임.
그리고 네오 2에 아미노산 있다던데... 그것도 뺐으면 좋겠음.
아미노산이 수초 상처에 좋다는데... 수초 상처나면 수초자체에서 아미노산을 내뿜기 때문임.
이게 결국 실이끼의 원인이고 싸이클 돌면서 암모늄으로 변환되기 때문임.
아마 극소량일 거라 예상되서 별 상관 없을테지만...
아무튼 그래서 저는 안 사고 있습니다.
정보글 감사합니다.
정보글은 아니고 제 생각일 뿐입니다.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는 분도 많으셔서 제가 무슨 비난하거나 그럴 목적의 글은 아니예요.
오호 지금 네오1,2 쓰는중인데 거의다써가는중 다른거로 바꿔야겠슴돠
ADA는 질소 따로 공급 안하던데.. 그린브라이티 스텝123도 칼륨 철분아니었나
플랜츠탭에도 질소,인산이 들어있더라고요
플랜츠탭은 액비가 아니잖아요
ADA는 그린쉐이드에 질소+인+칼륨 들어있지만 이번에 단종됐습니다. 대신 질소 액비가 새로 추가됐어요. 인이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ㅇㅎ 이니셜스틱같은거에는 안들어있어서 플랜츠탭이 특이한건줄;;
api도 나중에 써보고 싶어요.
근데 액비 쓸 때 그냥 여과기 튼 채로 써는거임?? 한 10분정도 끄고 써야 효과 좋나
그냥 출수구에 뿌리면 됩니다.
api는 수족관사장이 그러길 약품쪽으로는 예전부터 유명하고 좋다고 들었음
api 써보고 싶네요
기성품인데 어련히 잘 해놨겠죠
네오 공식 블로그 있는데 거기 가보면 사장이 질소+인 첨가 하면 안좋고 이끼폭번한다는 편견 없애느라 좆나게 오래 걸렸다고 그러던데 크게 상관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