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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년생 킬리피쉬 포에르시 암컷 성체인데, 아직 노화로 죽을나이는 아니야.

몇달전부터 몸통이랑 척추가 휘고 지느러미가 뜯겨나고 배마름 증세가 있어 옴니쿠어산으로 배마름은 치료했는데

몸통 휜건 그대로고 헤엄도 다른애들이랑 달리 자유롭게 못쳐, 그래도 건강하게 몇달 살았는데

며칠전부터 저렇게 바닥에 머리를 거꾸로 박은 자세로 계속 있어.

지느러미랑 아가미 움직이며 살아있는데 계속 저 자세로 있어,

수조벽을 손으로 탁탁 치면 놀라서인지 다시 원래 헤엄치는 모습대로 옆으로 헤엄 잠깐 치다 다시 저 자세로 계속 있슴

왜 이러는건지 그리고  치료법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