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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혜미어항이 많이 언급되길래 몇자 적어보려한다

예전에 나는 자반짜리 혜미가 있었다.

첫사랑이라고 부를만할진 모르겟지만 관심은 있었던 여자아이가 있었다.

나는 그때 한창 아도케타에 빠져있었고 본디 구피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여자아이는 알비노구피를 브리딩할생각에 가슴이 부플어있던상황이였다.

어떻게 기회가 됬는지 모르겟지만 우리집으로 놀러왔었다.

그당시 어항이 좀 작다면 혜미를 가져가라 라고 얘기를 했었다.

그 이후 연락은 없었고

그렇게 나는 구피 브리더의 싹 하나를 도려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