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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등장하고 나서 대충 이런식으로 가격하락 한다고 보면됨.



스타트 : 대만이나 일본에서 직접 수입 혹은 업체에서 수입된 개체로 첫 스타트

1년차 : 첫 스타트 주자들이 후대중 탈락, 몇몇 개체를 팔기 시작

2년차 : 첫 스타트 주자들과 후대를 받아서 키우는 사람들이 분양 시작.

3년차 : 가격이 점점 저렴해지자 키우는 사람 증가.

4년차 : 가격이 거의 절반즘 떨어지자 아직도 비싸지만 과거에 비싸도 엄두도 못냈던 사람들이 키우기 시작.

4~5년차 : 개체에 따라 다르지만 킹콩이나 핀토같은건 시장에서 장난쳐서 가격이 폭락해버림 ㅇㅇ. 혹은 후대가 쏟아져 나오면서 전반적인 가격이 하락.

5년차 이후 :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그만큼 판매되는 개체수도 증가하여 가격은 처음 가격의 반에 반도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