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등장하고 나서 대충 이런식으로 가격하락 한다고 보면됨.
스타트 : 대만이나 일본에서 직접 수입 혹은 업체에서 수입된 개체로 첫 스타트
1년차 : 첫 스타트 주자들이 후대중 탈락, 몇몇 개체를 팔기 시작
2년차 : 첫 스타트 주자들과 후대를 받아서 키우는 사람들이 분양 시작.
3년차 : 가격이 점점 저렴해지자 키우는 사람 증가.
4년차 : 가격이 거의 절반즘 떨어지자 아직도 비싸지만 과거에 비싸도 엄두도 못냈던 사람들이 키우기 시작.
4~5년차 : 개체에 따라 다르지만 킹콩이나 핀토같은건 시장에서 장난쳐서 가격이 폭락해버림 ㅇㅇ. 혹은 후대가 쏟아져 나오면서 전반적인 가격이 하락.
5년차 이후 :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그만큼 판매되는 개체수도 증가하여 가격은 처음 가격의 반에 반도안됨.
블루킹콩 마리당 4천이면 많이싸진거
?
ㄴ 내가 새우 시작한거 기점으로 따졌을때 킹콩 판매가격이 풀블랙 50 일반 팬더 25 쉐도우 20이였음 ㅇㅇ 블루는 1.5배정도 더 비쌋나
킹콩 원래 마리당 15만원 25만원 이러지않았냐 - dc App
ㄷㄷ
ㄴ 근데 블루킹콩은 일반 킹콩 가격이 절반이상 떨어지고 나서 등장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ㅇㅇ
킹콩도 초반에 쌍에 백만 이상이었어영 그리고 급속도르 똥이 되었다ㅋㅋ
원래 킹콩은 풀블랙, 일반 팬더, 쉐도우만 있다가 ---> 터키옥과의 교배를 통해 모스라급 등장, 블루 킹콩 등장이라고 보시믄됨.
내일 블루킹콩 오는데 사착안하면 좋겟다
오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