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적성은 역시 생물이 맞음

나는 물갤을 잠시 떠나서 여러 학술갤들을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세계를 탐닉 했는데

어느정도 적성에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시 나의 집인 생물로 돌아왔음.

나는 이곳에 있을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발견하였음

해수어를 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는데

그 좌절함과 충격으로

나는 3개월 남짓한 시간동안

수학 물리학 철학을 공부하며

위로를 하였음

이제는 그것이 충분히 회복된 상태라(아직 덜됨)

다시 해수어를 시작하였음

이제는 경건한 마음으로 할거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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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해수어를 키우기 때문에

저책을 살것임

바다탐구를 하면 해수어도 잘 키울수 잇겟지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