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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구피의 백점병 치료방법

구피나 몰리 혹은 네온테트라가 몸 전체에 소금을 뒤집어 쓴 것처럼 하얀 방울로 보이는 것이 백점병이다. 일종의 기생충으로 물고기의 몸에 붙어 양분이나 피를 빨아 먹는다.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폐사를 한다.



 

보통 치료법으로 온도를 30도로 올려주고 천일염을 부어주고 등등의 방법이 있지만

저는 다른 방법을 써서 치료했습니다.

구리와 주석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척추가 있는 즉, 간이 있는 동물에게 구리는 정말 좋은 미네랄이지만 척추가 없는 즉, 간이 없는(기생충,세균,바이러스,절지동물,연체동물)에게 구리와 주석은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그럼 구리와 주석은 어떻게 구할까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예전 10원짜리 동전입니다.

 

사물놀이의 징도 있고요, 풍경소리, 놋그릇, 소의 목에 걸린 워낭도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구리 78%와 주석22%로 이루어진 황동입니다. 두들겨서 소리를 내거나 진동이 있는 곳에 놓아두면 소리와 함께 파동이 전달되면서 입자도 전달됩니다. 일종의 양자역학이죠. 백점병이 걸리지 않게 예방을 하려면 어항의 물을 깨끗이 청소 및 교환해 주는 일도 있지만  그 어항안에 10원 짜리 동전을 몇개 놓아두면 물냄새도 안나고 산소발생기에 의한 진동에 따라 구리의 파동입자가 전달되어 기생충의 생식기가 터져 죽어버립니다. 냉장고 안에 10원짜리 동전을 놓아도 냉장고 곰팡이 냄새가 없어집니다. 이것은 곰팡이 균이 구리입자에 의해 박멸되기 때문입니다. 한번 실험해 보세요. 혹은 집에 징이나 풍경이 있으면 그냥 걸어 놓고 음악을 틀어놓아도 파동이 전달되고 짧은 시간안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는 워낭(구리와 주석으로 만들어진 놋)소리를 들으면 근육에 힘이 나고 몸안에 있는 기생충이 힘을 못쓰고 죽어버립니다.

 

예전에 무당들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밤새 굿을 하며 징과 꾕과리를 치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몸안의 기생충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죽게 되어 병이 치유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물론 몸에 들어온 잡귀도 물러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빙의나 정신병일 경우이고 몸이 아파 질병이 있는 경우는 징과 꾕과리로 치유하는 방법이 가장 최선입니다. 백점병이 걸린다음에 걱정하는 것보다 1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서 예방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