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키우는 복어인데 분양받을때 메콩복어라고만 했다든데

룹통글보니 비슷한 종류 복어가 많네

수마트라 합사했는데 냅두길래 무지 순한 녀석인줄알았는데

몇일 있다 갈기갈기 찢어놨다고 함

울집 골든복어나 남미복어는 진짜 평화주의자다 첨엔 애들 꼬리 뜯었는데 적응하니 관심 없이 잘 지낸다 심지어 먹이로 넣어준 생이하고도 잘지내는거 같다

남미복어중 급사했던 한 녀석은 심지어 테트라비트가 주식 이었음 ㅋ

인복이땜에 스트레스받지말고 남미복어나 골든복어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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