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의 어항은 인간적이다.


관리한지 일주일이 다 되가는 어항....


어항 벽면엔 적당한 이끼가...


긴장이 풀려서야 눈에 들어오는 떨어진 큐방


트리밍 해달라고 말을 거는 수초들


하나 둘 생존확인을 해보기도 하고...


금요일 밤엔 어항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느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