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팜 엔자임 시드 파우더 

이름만 보면 절대 먹이가 아닌거 같아 보이지만

그래도 잘먹는다. 입자가 고와서 열 때 너무 힘줘서 팡 열려버리면 

가루가 천본앵처럼 흩날린다. 주의하자.

한번 사면 어항 4개 기준 몇달 쓰는거같음 (2~3일 간격으로 용법에 맞게 투여)


치비들도 잘 먹고 성비들도 잘 먹는듯 ㅇㅇ

옛날부터 존재해왔던 사료.

보통 1알에 2~3마리 정도 먹지만 먹이를 급여할 때 보면 큰 성비가 1알을 혼자서 들고 도망가버린다.

골고루 먹이를 주고자하면 그다지 좋진 않은듯. 단 소량으로 키울땐 ㄱㅊ은듯 용량도 준수한편.

거기에 저렴한 가격은 우리의 지갑을 지켜준다.

새우구슬.

대표적인 육식성 사료로 사료를 다 먹지 않았을때 건저주지 않으면 플라라니아 창궐한다.

설화를 안먹는 어항에 투여하면 좋은 반응을 볼 수 있으며, 바글바글 모드에 좋은 사료.

마릿수 너무 적으면 입질안함.

먹이 반응도 준수하고 대량이 아닌 적당하게 키우는 어항에 알맞는 사료인 듯 

단 가격 비싼거같음 ㅇㅇ... 뭐 모든 새우 사료가 비싼 편이지만.

옛날엔 이거 먹이다가 요즘은 설화나 새우구슬 엔자임 시드파우더로 갈아탐 ㅋ


요즘 인기있는 식물성 사료.

하지만 마릿 수 적은 어항은 먹이반응을 보이지 않을 수 도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음. 단 사료찌꺼기 처리가 심난하다.


길이가 좀 길죽함. 나도 어디서 얻어와서 써본거라 많이는 안 써봣지만 먹이반응은 그냥 준수하고

그냥 새우구슬 같은 느낌이였음. 


 새우구슬이 짧은 느낌 ㅇㅇ 먹이반응 준수


우리집에서 ㅈ도 안쳐먹음 처치곤란.




이외에도 에비당고 이것저것 써봤지만 솔직히 새우사료가 다 비슷비슷함 ㅋ

시금치는 새우 마릿수 50마리 넘어가면 그 때부터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