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략 이렇게 생긴 내부배면 수조였음.






















이쪽이 입수.

근데 그마저 수위를 ㅈㄴ 낮게 잡아야 제대로 돌아갈듯한 설계











출수구.

수위도 높고 출수구도 크다보니 수류 0.1도x














심지어 분할 칸막이는,

윗쪽으로 물이 흘러가는 방식이 아닌 아랫쪽으로 흘러감.

수류 더욱더x
















아무것도 안키워도 유막 ㅆㅆㅅㅌㅊ..;


정말 고민을 많이 했음. 격벽을 떼버리고 수조에 여과기 하나 더 달던가,

이대로 두고 콩돌이나 필터 2개를 더 놓을까도 생각했음.

그러다 잠을 못자(엊그제 부터 못자고 오늘은 한숨도 못잠) 눈이 침침하고,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몽롱 하면서 똥만 계속 싸는 경지에 이름.

그순간 뇌리에 스침.
















그냥 반대로 생각했으면 됐음.

스펀지를 섬프조 에 넣고, 그냥 물 까꾸로 돌리면서

레인바를 사용 하면 해결될 문제.

이걸로 몇일을 고민 했는데..

















현재 이렇게 사용중임.

훨씬 나은게, 수조에 뭐 들어갈거 없이 더 넓게 쓸 수 있게된거임!

역시 천재성은 90%의 무의식 에서 오는게 맞는듯함.



머키우지..?


- 담수 가자미 구함 선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