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아주 논리적인것같고 세상의 주인인것같고 하는건 나도 겪어본 시절이라 이해하는데
나이 1년만 더쳐먹어도 작년의 자신이 얼마나 어렸는지 느낌ㅋ
물론 당사자는 죽어도 이해못함
받아들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