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모으는용으로 쓰는 측면여과기
솜갈아주고 다시 넣었는데
한시간쯤후에 슥 봤는데 늘보이던 코리 하나가 안보임

머지 머지 하면서 바위틈 유목사이 뒤져봐도 없음

혹시나 싶어서 후레쉬 비춰본 측면여과기 랑 수조모서리 사이에 살짝 찌부되듯이 낑겨있음;;

호모나 세상에! 하면서 측면살짝치워주니까
후다닥 최대한 반대편쪽으로 가더니 숨가쁘게 고르고있네;


죽지않겠지 한시간정도 낑긴걸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