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고서 작성을 위해 항상 물갤을 3 캐 켭니다. 왜냐면 글 작성을 위해 1 개, 대상의 글을 읽기 위해 1 개, 물갤을 보기 위해 1 개.
민동규라는 사람의 인격은 2 개의 인격장애가 동시에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연극성' 그리고 '자기애' 입니다. 약간 혼재성 인격장애라 할까요 ?
민동규라는 사람은 고등학생 혹은 20 초반으로 보입니다. 물론 오차는 있겠죠.
저는 줄 곧 보고서 작성을 해 왔지만, 사실 저만큼 물갤러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도 없어요. 작성 하게 되면서부터 알아보니까.
연극성 그리고 자기애 같은 경우는 B 군의 인격장애로 극적이면서 산만한 성격군인데 민동규님의 글들을 보면 주목을 원하고 있는 건 확실해 보여요.
자기 좋아하면 추천 눌러달란 글도 있었고요. 의외인 건 그 글이 딱 1 개인데 그 점은 그 때 감정적으로 물갤인들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동규씨와 아벨은 비슷하면서 다른 사람이라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민동규씨가 자라 삼성 도산과 같이 된다고 보곤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청년기 겪을 수 있는 흔한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데 연극성 같은 경우는 특이점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예쁜 손 사진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은 정체성 혼란의 한 부분으로도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민동규 님은 성 정체성 뿐만 아니라 자아 자체의 정체성까지 문제가 있어보여요.
미남과 미녀를 찾는 모습도 보입니다. '자기애' 인격이 더 강하다는 관점에서는 그런 사람을 찾으면 그 사람과의 특별한 유대를 가지려 하는 목적에 있는 걸지도 모르고 아니면 실제 본인을 과대 평가 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와 맞는 인물이 그런 잘 생기고 예쁜 사람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찾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자기애 같은 경우는 자기가 생각하기에 잘 난 사람과 유대를 통해 자존감을 얻으니까.
아니면 '연극성' 인격이 더 강하다는 관점에서는 그냥 자기가 가장 잘 생겼다는 말을 듣고픈 거거나. 연극성 같은 경우는 주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감정 표현도 격하고, 성적인 유혹적 태도도 보이고 자신의 외모를 통해 칭찬을 얻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글들을 작성한다고 제가 여기고 있습니다.
인격장애를 앓는 건 흔하지 않아요. 흔하다고 말했지만. 청년기 사람이 겪는 인격장애 중 흔하단 말이지 인격장애가 흔하게 보이는 정신병은 아니에요.
고로 필히 저는 민동규씨는 문제를 갖고 있어요. 특히 제 생각에는 대인관계에 있어서 그 기능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자꾸 자신에 대한 보고서 작성을 권해왔는데, 이는 순수한 궁금증보단 자기에 대한 특별성 따위에 보고서 통해서 검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심리로 봅니다. 이상이에요.
나도 해줘
나도 - dc App
최소 심리학박사
감사합니다!
나두 해줘봐 재밌다ㅋㅋ
난 분석못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