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년대 한국은 철학 배우는 것은 칸트를 배우는 것이라 여겼다고는 하는데.


그저 경험주의와 이성주의를 합치려 했다는 철학자 정도 ? 독일 철학자 중에 최강자라는 것만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