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년대 한국은 철학 배우는 것은 칸트를 배우는 것이라 여겼다고는 하는데.
그저 경험주의와 이성주의를 합치려 했다는 철학자 정도 ? 독일 철학자 중에 최강자라는 것만 알고 있어요.
내가 칸트 전공한 교수님한테 서양철학 배움
독일 유학파
인류학도 배우고 동양철학도 배움. 서양 철학사와 연관된 서양문헉과 서양미술, 미학개론도 배움
물론 서양철학과 관련된 미적분학과 통계도 배움
그 시대의 철학은 그 시대를 반영할 뿐이다. 어렵게 몇몇 학자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구피초보
유럽문화의 이해란 것도 배웠는데 나중엔 그 교수님 집에도 들락날락함.
사실 궁금해서 들었지만 이렇게 같이 들으니 다 중복되서 학점 잘나오고 좋았지
시대가변하면서 철학도 바뀌기마련.. 하지만 인생의 종지부는 죽음이다. 구시대의철학이든 현대철학이든 바뀌지 않는건 인생의 찬란함을 깨닫기 위한 우리들의 몸부림 이란건 알아야해
칸트좆밥임
내가 칸트 전공한 교수님한테 서양철학 배움
독일 유학파
인류학도 배우고 동양철학도 배움. 서양 철학사와 연관된 서양문헉과 서양미술, 미학개론도 배움
물론 서양철학과 관련된 미적분학과 통계도 배움
그 시대의 철학은 그 시대를 반영할 뿐이다. 어렵게 몇몇 학자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구피초보
유럽문화의 이해란 것도 배웠는데 나중엔 그 교수님 집에도 들락날락함.
사실 궁금해서 들었지만 이렇게 같이 들으니 다 중복되서 학점 잘나오고 좋았지
시대가변하면서 철학도 바뀌기마련.. 하지만 인생의 종지부는 죽음이다. 구시대의철학이든 현대철학이든 바뀌지 않는건 인생의 찬란함을 깨닫기 위한 우리들의 몸부림 이란건 알아야해
칸트좆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