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래에는 지금의 서양철학
이를테면 ㅇㅇ 주의라 불리는 모든 철학이
사라진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철학으로써의 남는 분야는 오로지 수학뿐이다
즉
철학= 분석철학 = 수학
이렇게만 남는것임
왜냐면
수학음 가장 순수함 철학이기때문이고
수학을 제외한 다른 모든 철학들은
전부 방법론들에 관한 것들이라서
각각의 전공분야로 전부 흡수됨
지금 철학이라고 하는것은
과학이 빌전됨에 따라 대부분이 쌩구라라고 밝혀지고 있으며
이것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종교가 사회적 담론을 지배한것처럼
현재는 쌩구라인 철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고있는데
이제는(앞으로는 미래에는)
과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는 시대가 올것임
철학은 이제 종교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
이상임
이를테면 ㅇㅇ 주의라 불리는 모든 철학이
사라진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철학으로써의 남는 분야는 오로지 수학뿐이다
즉
철학= 분석철학 = 수학
이렇게만 남는것임
왜냐면
수학음 가장 순수함 철학이기때문이고
수학을 제외한 다른 모든 철학들은
전부 방법론들에 관한 것들이라서
각각의 전공분야로 전부 흡수됨
지금 철학이라고 하는것은
과학이 빌전됨에 따라 대부분이 쌩구라라고 밝혀지고 있으며
이것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종교가 사회적 담론을 지배한것처럼
현재는 쌩구라인 철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고있는데
이제는(앞으로는 미래에는)
과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는 시대가 올것임
철학은 이제 종교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
이상임
현제 쌩구라인 철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고 있다고?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내 철학이랑 종교가 같이 손잡고 끝을 모르고 내려가는중이거늘...
과학이 사회적 담론을 지배하는 시대도 이미 지나갔자나- 결과는 세계 2차대전으로 끝났고 뇌피셜은 뇌피셜로 끝내자
덧글 달고보니 글쓴이가 아벨이구나..
인생...거참..
뭣도 모르지만...동물들은(유인원빼고) 거울을 봐도 그게 자신이란걸 모르지만 우리 인간들은 자의식이라는게 있어서 내가 누군지 인간은 무엇인지 모든 자연현상은 왜 일어나는지 모든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이해하려는 노력한다 그러한 결과로 지금의 인문적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생인류가 존재하는거겠지 이 모든게 특별할것 없는 단지 인간 종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