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동안 주근아이 업당


동굴에서 마주친 내 고추만한 돌 ㅎㅎ (이름도 남근석)



빨간잎 민들레?


ㅇㅇ..



이것도 비싼데 카지노 앞 공연보면서 먹는 뷔페는 인당 6만5천임;

카지노 갓는데 사진 못찍게햇

그래도 3천원땀 ㅋㅋㅋㅋㅋ

명품뒤집어쓴 아줌마들 5만원짜리 수십장 다발로 들고 호호하면서 한번에 80만원씩 거는거 보니까 돈의 위엄을 느낌..


요 불빛들이 6만5천짜리 뷔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