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느끼는건데 회사생활도 바빠서 어항관리는 커녕 DIY는 이제 힘들어서 못하겠다
걍 존나 노예짓해서 기성품 사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ㅠㅠ
작년 8월부터 꾸준히 새우랑 이거저거 분양하면서 딱 1년째 되서 정산해보니까 104만원정도 팔았는데
해수 블랙홀때문에... 돈이 빨려 들어감
내 맘대로 환경 조성도 잘 안되고 시아노 없어진다 싶으면 카드대금 통지서마냥 뿅하고 나오고 씨발 ㅜ
개인적으로 구초핑보 아저씨도 같이 해수하면서 곶통을 분양하고 싶네요
여읔시 큰돈을 벌려면 혜미를 해야............
혜풍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