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항에서 스키머로 제거되어지는
그것과 비슷합니다.(발생원은 다릅니다)
만약 정말 기름이라면
표면에 수류를 준다고 해도 물에 계속 떠있을 것입니다.
저 해과를 믿지 않아도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이해한다면,
스키머없는 해수항
표면수류없이 유막제거 등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류를 주어 소위말하는 유막(사실은 단백질)을
눈에보이지않게 물속에 녹여봤자,
결국은 질산염이 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유막이 생기면 댕장찌개 끓일때 거품 걷어내듯이
없애면댑니다.
굳이 유막제거기같은걸 달 필요가 없읍니다.
이상임니다
댕장찌개가 먹고싶어지네요
된장찌개 광고글 같아서 불편하네요;
질산염이 된다면 좋은거 아닌가요? 예전에 해과님께서 업체들이 질산염 공포를 조장하여 이득을 본다고, 사실 그렇게 유해하지 않다고 말씀 하신적이 있는걸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건 팩트..고여있는 물에 생긴 유막은 바이오필름이었나 그걸꺼임 - dc App
ㅇㅇ님께서 제게 관심이 많으신가보군요, 관계자시거나....뭐, 자세히는 대답드릴수없지만, 글 내용 안에서 대답드리자면, 굳이 오염원을 어항에 놔둘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질산염이 된다고 해서 똥이나 오줌 침같은걸 어항에 일부러 넣거나 놔둘필요가 없지 않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