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조 추모곡인 shine 들으면서 유유히 횡단보도 건너는데 10초도 남은상태에서 갑자기 차한대가 훅 지나가더라.
살짝 몸 스치긴했는데 바로 훅빼서 발 밟히진않음..
진짜 황천길 갈뻔했다.
슬슬 속력을 멈추려다 다시 출발하는거같아 얼척이없는거야.
트렁크 발로 뻥차고 창문 내리라는 제스처 취하니 아줌마한명이 내리더라.
아줌마 미쳤냐고 쌍욕넣고 하는데 죄송합니다하는와중에 신호는 바뀌고 차들은 못움직이는걸 떠나 그와중에 뒷자석으로 일고여덟 됬을법한 애새끼들 떨고있길래 그냥 정신차리라 얘기하고 나옴..
미친년 내가 맘먹고 병원가자했음 어쩔려고 10초나 남은 상황에서 악셀을밟지?
살짝 몸 스치긴했는데 바로 훅빼서 발 밟히진않음..
진짜 황천길 갈뻔했다.
슬슬 속력을 멈추려다 다시 출발하는거같아 얼척이없는거야.
트렁크 발로 뻥차고 창문 내리라는 제스처 취하니 아줌마한명이 내리더라.
아줌마 미쳤냐고 쌍욕넣고 하는데 죄송합니다하는와중에 신호는 바뀌고 차들은 못움직이는걸 떠나 그와중에 뒷자석으로 일고여덟 됬을법한 애새끼들 떨고있길래 그냥 정신차리라 얘기하고 나옴..
미친년 내가 맘먹고 병원가자했음 어쩔려고 10초나 남은 상황에서 악셀을밟지?
헐;;
와;;그런 미친 사람이 다있냐 진짜;;
그냥 어항값 버시지 - dc App
조장군 추모곡듣다 내가 이승 떠날뻔함. 순간 머리가 하얘지더라 씨발...
요즘은 시발 내가몸사려도 어찌될지 모르는세상 무서움
트렁크를 발로 차자, 뒷좌석에 검은 양복입은 형들이 내리는데...
장군님 만나뵈러갈뻔 ㄷㄷ
ㄷㄷㄷ 다행이십니다 ㅠㅠ
ㄷ ㄷ ㄷ 조심~
제정신이 아니신분들이 많아서ㅜㅜ - pla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