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구피가

인공수초옆에 가만히있더라구요 뭐지해서 봤는데

구피 꼬리가 다 뜯겨있네요ㅠㅠ

저구피말고 다른구피들은 꼬리다 멀쩡해요

일단은 분리시켜놨고 인공수초에 꼬리가 쓸려서

이럴경우도있나요? 오늘새벽 2시쯤에만해도 멀쩡한 친구였는데

지금은 해엄칠땐 똑바른데 가만히쉴때는 몸이점점 기우네요

아가미호흡은 계속하고

어항에 성어5마리에 치어15마리정도있어요

혹시 하터기가 없어서 이럴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