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예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애초에 수족관에서 생물을 데려올때

유심히 관찰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니모한마리 데려올때 한시간 이나 걸립니다.

한마리한마리 관찰한 뒤에 그중에 최상의 놈으로 골라서 데리고 옵니다.

만약에 내가 원하는 상태가 아니다 그러면 안사고 그냥 나와야 댑니다.

이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도 재수 없으면 걸립니다.)


특히

사장님이 골라주는걸 가지고 오면 절때 안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 약한 개체들이 골라서 들어오게 되어있음.

해수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니모 고르는 팁을 몇가지 적어주자면

우선 사람을 무서워 하는 애들은 절때 안댑니다.

손으로 휘익!!! 햇을때 숨거마 도망치면 데려오지마셈.

먹이반응이 매우 별로입니다.

그리고 눈동자를 살피세요

눈동자가 전체적으로 까맣면 스트레스가 많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머리부분이 까만것도 스트레스가 많다는 증거임.

그리고 발색이 점체적으로 진한걸 골라야댑니다.

연한것은 양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느러미가 안찢어졌는지도 확인하십시오.



이상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