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물질 입문하려고 어항고르더라
두개.. 일체형 수조가 전시되있는데
어머어머 이건 다 들어있네 이걸로 하자
라고 운을 뗀 엄니
1자 안되보이는데 6만중반 ㄷㄷ
둘 중 하나는 오색사 인공수초 인공물
하나는 소일 인공물
이건 너무 칙칙하고 어두우니까 이걸루(오색사) 하자
라고 딸이 결정
넘모 안타까웠서
두개.. 일체형 수조가 전시되있는데
어머어머 이건 다 들어있네 이걸로 하자
라고 운을 뗀 엄니
1자 안되보이는데 6만중반 ㄷㄷ
둘 중 하나는 오색사 인공수초 인공물
하나는 소일 인공물
이건 너무 칙칙하고 어두우니까 이걸루(오색사) 하자
라고 딸이 결정
넘모 안타까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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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옆에가서 조언할 수도 없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