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웬 좌파 노인넨데

따라다니며 관공서, 학교 등 어항설치된 곳을 찾아다니며

관리해주는 일이었읍니다. (일당 10만원)

아무튼, 이양반이 아마 지역수족관사회 카르텔연합

대장같던데, 수차례 전화가 옵니다.

'아 씨발 형님, xx수족관 이 개새끼들 디질라고

정해둔 가격으로 안 팔더라고요 이런 씨발...'

이런게 보통 대화.

그럼 카르텔대장인 좌파노인네는

'야, 그거 xx코리아에 전화해서 물건 다 떼와.

걔네가 7000원에 판다고? 우린 도매가에 넘겨. 다 뒤져봐야정신차리지 씨바것' 이랬음.

그리곤 날 보며 '이런 좆같은 내끼들은 이렇게 죽여야

찍소리도 못해... 지들이 떼온 물건만 못팔거나 떼온물건

헐값에 넘기게 만들어서 본때를 보여야...' 이러더라구요

무서웠음.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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