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떨어져있으면추워서 붙으려하지만 서로 붙으면 따가워서이내 떨어진다 하였읍니다.그와중에 찾아낸 따가움과 추위의 절충적 거리를 우리는 "예의"라고 부른다고 합니다.그래서 스스로가 따뜻한 사람은남을 찾지아니한다고 합니다.이 말은 독일의 유명한 철학자 ㅇㅇ의 말입니다.누구의 말일까요?이상임
미친 아벨새끼
유동??
아르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