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자제하십시오
뭐를요
식탐을 자제해야함니다
?? 저 파오후도 아닌데다가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험담을자제해야합니다
왜죠
타인과 자신을 해칩니다
왜요?
타인과 자신을 해치는 말을 험담이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왜요??
그것은 약속입니다
그렇게정하였다는 뜻입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데요??
그것은 논하기 어렵습니다.
왜 논하기 어려운데요?
님의 질문수준이 낮기 때문입니다.
왜 낮은데요?
그것을 진심으로 몰라서 묻는게 아니기 때문에 낮은 겁니다. 진심으로 모른다고 하면 차라리 다행이겠지만요
왜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가죠? 님이 제 진심을 어떻게 안다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거죠?
그것은 애초에 님이 저지른 잘못입니다. 드디어 원점으로 왔군요.님이 저에게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왜죠?
님은 저에게 빨간색을 좋아할거라고 하셨죠? 그래서 저는 님이 제 속을 방도가 없으므로 "아니라면?"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가정한 건데 님은 단정했잖아요? 왜 그랬죠?
그뒤에는 초록객을 좋아할거라고 질8짐작하였고, 또 그 뒤에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싫어할거라고 지레짐작한 걸으로도 모자라,
제가 어떠한 질문에도"아니라면?"이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지레짐작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 자신에게 맹세코"진심으로 몰랐다"고 하실수 있으신가요?
짐작은 가정인데 님은 제 질문이 진심으로 몰라서 묻는게 아니라고 단정했잖아요? 왜 그랬죠? 왜 단정하셨죠?
그런가요? 제질문에 대답해주세요. 진심으로 몰랐나요?
내가 진심으로 몰랐다면 어떻게 되죠? 님이 잘못한건가여?
예 그렇죠.
진심으로 몰랐나요?아니면
네 진심으로 왜 있지도 않는 식탐을 자제하라는지 왜 험담을 하면 안되는지 왜 험담이 타인과 자신을 해치는지 그 행동을 왜 하면 안되는지 몰랐는데요?
왜 그랬죠??
아니라면?이라는 반복되는 대답에"자신의 색깔질문이 애초에 잘못됨을 깨닫지 못한채" 어떠한 감정을 품고 소모적인 논쟁으로 이끌어내고자 함이었읍니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왜 그랬죠?? 님이 뭔데 그런 말 하죠??
아 그렇군요.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 불찰이네요.
좋은밤되세요
불찰이고 잘못한거면 사과는 하고 가셔야죠?? 왜 그냥 가죠??
그렇죠. 사람은 스스로를 이끌어야합니다. 스스로 이끌지못하는자를 이끌지못하는 법이고, 그것을 아는데는 지난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당신을 구하지 못합니다.정말 미안합니다.
저를 무엇으로부터 구한다는 거죠??
당신의 사과는 당신의 불찰에 대한 사과입니까? 아니면 당신 말하는 구하지 못함에 대한 사과 입니까? 후자라면 당신은 내가 말한 불찰에 대한 사과는 여전히 하지 않은거네요??
자신을 속이는 자로부터 자신을 구할 구 없습니다.
저는 저를 속인 적 없는데 스스로를 속이셨나 보네요?? 왜 속이셨죠??
저는 둘다에 대해 사죄드리고 있습니다.그러나 그것을 분간할 지표는 없으며, 또다시 님은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님을 구해드릴수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사죄드립니다. 저는 님을 구해드릴 수 없습니다.
지표는 말의 주어를 표기하므로 나타낼 수 있는데요? 말씀하시죠? 불찰에 대해 사과 하신다고?? 저는 자의적으로 판단한게 아닌데요??
그러니까 무엇으로부터 저를 구하신다는 거죠??
예 다시한번 두가지 모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요. 불찰에 대해 사과는 안 받아들일 꺼고요. 왜 저를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거죠??
그렇군요. 남이 무슨색을 좋아할거라느니 했던 과거도 좀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그걸 왜 돌아봐야하죠?? 그리고 왜 내 질문인 “무엇으로 부터 나를 구하는 거죠?” 에 대한 대답과 “왜 저를 구하지 못해 미안한거죠?” 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시는 거죠??
저는 모두 답햇지만 읽지도 않으시고 질문만 쏟아내시는군요. 그게 바로 제가 구해드릴수없는 이유이고 미안한 이유입니다.
무엇으로 구하는지에 대한 주체 설명 안하셨는데요??
그리고 또 올린 글에 스스로를 속이기에 스스로를 구할 수 없다 했는데 왜 타인인 님이 구하려고 하죠?? 모순 아닌가요??
정말 미안합니다....
뭐가 미안한데요??
앞서말한이유로 미안합니다
왜 자꾸 순환적인 이유로 답을 피하시는거고 왜 미안한거고 왜 아직까지 답을 안 하시는거죠??
모순이아니냐고물으셨죠? 자신을속이는사람인지아닌지핀단하는게 지난한 과정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저는 님이 님스스로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이게 제 사죄의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뭐로 부터 구한다는 거져??
순환적인 답이 나오는 것은,이와같이 분명히 설명한 부분을 계속해서 물으시기 때문입니다.더 궁금한 점은 오후에 물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요청이라기보단 권고입니다.
거짓된 나로부터 구해낸다는 것입니다.
왜 거짓 된 나로부터 구해야 하는거죠?? 그리고 거짓 된 나의 정의는 무엇이죠??
자신을 속이는 자로부터 자신을 구할 구 없습니다. 2017.10.18 03:36
거짓된 나를 없애야 진실한 나를 만날 수 있으며 진실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말그대로 참된 삶이기 때문입니다.거짓된 나는 정의하기 난해한 부분이지만, 일단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합니다.
왜 진실된 나로 살아가는게 참된 삶이죠??
인간에게는 진실에 대한 욕구가 있으며, 거짓은 그것의 불완전한 모조품에 지나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참된삶을 살지못하는 자는, 남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짐을 지고 끙끙 앓게됩니다.
ㅋㅋㅋㅋ - dc App
엌ㅋㅋㅋㅋㅋㅋ 시투더망님 굳 ㅋㅋㅋ
잘했다 시망ㅋㅋ 앞으로도 저새끼처리해주세요
님도 자제하십시오
뭐를요
식탐을 자제해야함니다
?? 저 파오후도 아닌데다가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험담을자제해야합니다
왜죠
타인과 자신을 해칩니다
왜요?
타인과 자신을 해치는 말을 험담이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왜요??
그것은 약속입니다
왜요??
그렇게정하였다는 뜻입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데요??
그것은 논하기 어렵습니다.
왜 논하기 어려운데요?
님의 질문수준이 낮기 때문입니다.
왜 낮은데요?
그것을 진심으로 몰라서 묻는게 아니기 때문에 낮은 겁니다. 진심으로 모른다고 하면 차라리 다행이겠지만요
왜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가죠? 님이 제 진심을 어떻게 안다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거죠?
그것은 애초에 님이 저지른 잘못입니다. 드디어 원점으로 왔군요.님이 저에게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왜죠?
님은 저에게 빨간색을 좋아할거라고 하셨죠? 그래서 저는 님이 제 속을 방도가 없으므로 "아니라면?"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가정한 건데 님은 단정했잖아요? 왜 그랬죠?
그뒤에는 초록객을 좋아할거라고 질8짐작하였고, 또 그 뒤에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싫어할거라고 지레짐작한 걸으로도 모자라,
제가 어떠한 질문에도"아니라면?"이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지레짐작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 자신에게 맹세코"진심으로 몰랐다"고 하실수 있으신가요?
짐작은 가정인데 님은 제 질문이 진심으로 몰라서 묻는게 아니라고 단정했잖아요? 왜 그랬죠? 왜 단정하셨죠?
그런가요? 제질문에 대답해주세요. 진심으로 몰랐나요?
내가 진심으로 몰랐다면 어떻게 되죠? 님이 잘못한건가여?
예 그렇죠.
진심으로 몰랐나요?아니면
네 진심으로 왜 있지도 않는 식탐을 자제하라는지 왜 험담을 하면 안되는지 왜 험담이 타인과 자신을 해치는지 그 행동을 왜 하면 안되는지 몰랐는데요?
왜 그랬죠??
아니라면?이라는 반복되는 대답에"자신의 색깔질문이 애초에 잘못됨을 깨닫지 못한채" 어떠한 감정을 품고 소모적인 논쟁으로 이끌어내고자 함이었읍니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왜 그랬죠?? 님이 뭔데 그런 말 하죠??
아 그렇군요.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 불찰이네요.
좋은밤되세요
불찰이고 잘못한거면 사과는 하고 가셔야죠?? 왜 그냥 가죠??
그렇죠. 사람은 스스로를 이끌어야합니다. 스스로 이끌지못하는자를 이끌지못하는 법이고, 그것을 아는데는 지난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당신을 구하지 못합니다.정말 미안합니다.
저를 무엇으로부터 구한다는 거죠??
당신의 사과는 당신의 불찰에 대한 사과입니까? 아니면 당신 말하는 구하지 못함에 대한 사과 입니까? 후자라면 당신은 내가 말한 불찰에 대한 사과는 여전히 하지 않은거네요??
자신을 속이는 자로부터 자신을 구할 구 없습니다.
저는 저를 속인 적 없는데 스스로를 속이셨나 보네요?? 왜 속이셨죠??
저는 둘다에 대해 사죄드리고 있습니다.그러나 그것을 분간할 지표는 없으며, 또다시 님은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님을 구해드릴수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사죄드립니다. 저는 님을 구해드릴 수 없습니다.
지표는 말의 주어를 표기하므로 나타낼 수 있는데요? 말씀하시죠? 불찰에 대해 사과 하신다고?? 저는 자의적으로 판단한게 아닌데요??
그러니까 무엇으로부터 저를 구하신다는 거죠??
예 다시한번 두가지 모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요. 불찰에 대해 사과는 안 받아들일 꺼고요. 왜 저를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거죠??
그렇군요. 남이 무슨색을 좋아할거라느니 했던 과거도 좀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그걸 왜 돌아봐야하죠?? 그리고 왜 내 질문인 “무엇으로 부터 나를 구하는 거죠?” 에 대한 대답과 “왜 저를 구하지 못해 미안한거죠?” 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시는 거죠??
저는 모두 답햇지만 읽지도 않으시고 질문만 쏟아내시는군요. 그게 바로 제가 구해드릴수없는 이유이고 미안한 이유입니다.
무엇으로 구하는지에 대한 주체 설명 안하셨는데요??
그리고 또 올린 글에 스스로를 속이기에 스스로를 구할 수 없다 했는데 왜 타인인 님이 구하려고 하죠?? 모순 아닌가요??
정말 미안합니다....
뭐가 미안한데요??
앞서말한이유로 미안합니다
왜 자꾸 순환적인 이유로 답을 피하시는거고 왜 미안한거고 왜 아직까지 답을 안 하시는거죠??
모순이아니냐고물으셨죠? 자신을속이는사람인지아닌지핀단하는게 지난한 과정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저는 님이 님스스로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이게 제 사죄의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뭐로 부터 구한다는 거져??
순환적인 답이 나오는 것은,이와같이 분명히 설명한 부분을 계속해서 물으시기 때문입니다.더 궁금한 점은 오후에 물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요청이라기보단 권고입니다.
거짓된 나로부터 구해낸다는 것입니다.
왜 거짓 된 나로부터 구해야 하는거죠?? 그리고 거짓 된 나의 정의는 무엇이죠??
자신을 속이는 자로부터 자신을 구할 구 없습니다. 2017.10.18 03:36
거짓된 나를 없애야 진실한 나를 만날 수 있으며 진실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말그대로 참된 삶이기 때문입니다.거짓된 나는 정의하기 난해한 부분이지만, 일단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합니다.
왜 진실된 나로 살아가는게 참된 삶이죠??
인간에게는 진실에 대한 욕구가 있으며, 거짓은 그것의 불완전한 모조품에 지나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참된삶을 살지못하는 자는, 남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짐을 지고 끙끙 앓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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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 시투더망님 굳 ㅋㅋㅋ
잘했다 시망ㅋㅋ 앞으로도 저새끼처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