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순히 너를 욕하고 싶어서, 혹은 단지 심심해서의 의미로 너를 닥달하는게 아냐.

나는 일베가 싫었어. 과거형이지. 지금은? 싫지도 좋지도 않아. 왜냐? 관심이 그냥 없으니 내가 왜 싫어해야 되는지 이유를 못찾겠더라고 그래서 좋지도 싫지도 관심이 아예 없어져버렸어.

근데 어제인지 오늘인지 시차가 달라서 모르겠는데 무튼 니가 한짓은 진짜 인간이길 포기한 행동 같단 느낌을 받았다.


아 개물이 하는 소리는 그냥 무시하자~~ 이렇게 받아들여도 상관없지만 너가 어떻게 듣고 어떻게 판단할지는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무엇이 어떤 방향이 본인에게 이로운지 생각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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