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랑 막구피랑 채집한 이름모를 송사리랑 네온테트라랑 등등 평화롭게 잘지내는 잡어항이 있어

 두자 광폭이고 그냥 거북이들이 물괴기에 관심이 별로 없어 물고기를 먹지는 않아

 여과기는 에하임 2215 쓰는데 정품 프리필터 말고 왜 스펀지로 된거 싼거 프리필터 달아서 썼더니 2-3일이면 입수구가 막혀 ㅠㅠ, 여과기는 이거랑 추가로 물리적 여과로 측면여과기 사용중이야.

 맨날 이거 씻고 하는것도 귀찮아서 생각해본게 

 1. 에하임 정품 프리필터를 산다.

 2. 싸구려 여과솜(?)을 산다

 3. 외여기 프리필터랑 , 측면여과기 안에 스폰지 대신에 싸구려 여과솜을 쓰고 막힐때마다 그냥 버리고 새로 간다.


 이러면 좀 편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너무 자주 막히려나 

 아니면 싸구려 벌크 여과 스펀지 사서 채워놓고 락스물에 담궈서 씻어서 교대로 쓰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