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들이랑 산골짜기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비스무리한 펜션을 가서 놀게됬어요
그러다 거기서 잘 놀고 한숨자고 일어낫더니 방에 물바다가...
무슨일인가싶어 어항을보니 물이 질질새네요..
내 아다어항 터졌나싶어서 살펴보다보니 어항이터진게아니라 걸이여과기가 어항바깥쪽으로 물을 출수하던것..
잉? 왠 걸이식? 난 외여기 쓰는데.
하는순간.
내 어항이 아니네요.
가로세로 30센치도 안될거같은 플라스틱 어항이 있더군여
순간 어항을 도둑맞은걸 눈치채고
계속 찾아해메다가 결국 포기하게됬고
계속 슬퍼하고있는데
갑바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 근데내가 펜션까지 어항을 어케들고간거지?
라고 생각한순간 잠에서 깻네요.. 휴
그러다 거기서 잘 놀고 한숨자고 일어낫더니 방에 물바다가...
무슨일인가싶어 어항을보니 물이 질질새네요..
내 아다어항 터졌나싶어서 살펴보다보니 어항이터진게아니라 걸이여과기가 어항바깥쪽으로 물을 출수하던것..
잉? 왠 걸이식? 난 외여기 쓰는데.
하는순간.
내 어항이 아니네요.
가로세로 30센치도 안될거같은 플라스틱 어항이 있더군여
순간 어항을 도둑맞은걸 눈치채고
계속 찾아해메다가 결국 포기하게됬고
계속 슬퍼하고있는데
갑바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 근데내가 펜션까지 어항을 어케들고간거지?
라고 생각한순간 잠에서 깻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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