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시간에 재고들어와서 다른알바하고 같이일하거든
근데 오늘따라 나존나갈궜음 내가 말주변도없고 마르고 키도작고 얼굴도어두워서.. 딱 히키상. 반대로 그형은 키도훤칠하고 헬스다녀서 몸도좋음
그래서그런지 날 만만히보고 너무갈굼
알바 : 아꼬추랑일하기 ㅈ같네 니 언제그만두냐
나 : 왜요?
알바 : 아니시발 왜요? 니사회생활안해봤지 ㅋㅋㅋㅋ 형이 물어보면 닥치고 대답하는거야
나 : 아 죄송합니다..
알바 : 병신아 말엔 순서가있는거몰라? 내가 언제그만두냐 먼저 물어봤잖아 죄송한건 그다음이고. 와 시발 존나답답하네 ㅋㅋ
여기서 너무화나고 입술도 부르르떨렸지만 정말 꾸욱참았음.... 이형이 점장하고 완전친하고 말도잘해서 이간질시키면 짤리는거 한순간이고 나알바짤리면 진짜 히키앰생시절로 돌아갈까봐 무서웠거든그렇다고 표정관리가 되는건 아니였는지 내얼굴에 써있었나봐
알바 : 야 니 표정관리못하지? 일로와봐
이러더니 cctv없는곳으로 끌고나옴 그러더니 갑자기 뺨때렸음.
키도 ㅈ만하고 친구도없는 앰생패배자새끼면 집에서 겜하고 애니보며 딸이나치라면서 모욕까지했음..
잔다르칸 : 죽여버릴까?
나 : 참아
아 잔다르칸은 나한테만보이는 사신인데 이계에서온녀석임
자기말로는 인간세계가 재밌어보여서 놀러왔다지만 인간의피를보고 온거겠지 여태 다른사신들처럼
알바 : 이시발새끼가 돌았냐 참아? 뭘참아 이 병신아
잔다르칸 : 키킥, 말만해 난 피를좋아하거든
나 : 안돼 살인나면 나만곤란하다고...
알바 : 니 정신병도졌냐?
그러더니 나 뺨존나떄렸음. 얼굴이 흔들려서 세상도 지진난것처럼 계속 흔들리더라
뺨맞은곳이 너무 얼얼하고 도대체 내가 얘한테 뭔 잘못을했길래 이렇게까지 당해야하나 너무 서럽고 화나서 잔다르칸에게 명령했다
\"붙잡아\"
잔다르칸 : 끼야호우
알바: 뭐..뭐야 몸이 왜이래?
나 : 후.. 잘들어라 병신아 니같은 사회암덩어리새끼 머가리깨부수는거 한순간이다 근데 멍멍하면서 신발핥고 매장안에 오줌싸면특별히 봐준다
이말하면서 광기젖은눈으로 무섭게 째려보니 돌아오는한마디
\"머..멍멍\"
하면서 내발빨고 매장안에 다리한쪽들고 오줌싸더라 ㅇㅇ
그후 얘 짤리고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들음
붙.잡.아 - dc App
ㅋㅋ 시발 하도어이가없어서 끝까지읽음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 dc App
아 존나웃기네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ㄱㄱㄱㅋㅋㅋㅋㅋㅋㄱ필력굿 - dc App
물갤아닌줄;
모야 시발 잔다르칸 - dc App
끼야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