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라 해봐야 물갤 경험이 다지만
모두 훈훈하게 도와주거 무분도 해주고 넘나 따뜻함

욕이 가끔 난무하더라도 가만보면 정작 답글은 열심히 달아줌 ㅋㅋ

고압이탄 살때 어떤 초로의 어르신께 구매했는데
나 디게 어린 학생으로 보셨는지 엄청 걱정하시면서 벨브 여는법 손잡고 다 알려주고 집에 가서도 문자로 전화로 신신당부하시면서
다 알려주시거.. 마지막에 학생 물생활 즐겁게 오래오래 하세요 하는데 마음이 따-뜻했음

훈ㅡ훈하다

수초 발색이 원하던 대로 올라오고 있어서 더욱 좋타

그런 의미에서 이번주엔
고민하던 3자항 레이아웃을 시작해봐야겠따

설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