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100에 월30임.(서울)

아파트 방 두개 남는데 하나 쓰는 거


냉장고,레인지 포함 주방 더러워서 이용못함.

아침제공 없음.


할머니 할아버지 둘다 귀 안좋으셔서 소리질러도 모름.

하루죙일 매일 TV켜놔서(졸라크게) 도서관, pc방 피신중

화장실도 너무 더러워서 새벽수영 끊고 사실상 거기서 씻음.


여기까지는 참겠다 이거야

근데 오늘 서울 영하 5도거든? 보일러 절대 안틀어준다.

저번에 영하3도일때 틀어달라고 했는데

30분 키고 꺼버림. 밤새 키면 돈나온다고
(이마저도 뭔 핑계대는데 내가 무조건 틀어달라해사 튼거다.)

오늘 진짜 참다가 빡은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어서 여기다 물어본다.


자식들도 딸 두명만 찾아오는거 같고 아들은 연락하기 조차 싫어하는듯

그래서 돈이 궁하긴 한거같아서 그동안 걍 참았는데


이거는 진짜 말 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