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얼마 전에 아쿠아가든에서 산 바테리 나나고 오른쪽은 1년 전에 상아쿠아에서 산 바닥재(4kg)야
바테리 나나 잎 하나가 쭈글쭈글해졌어
어제 잎이 더러워졌길래 손으로 세게 문질러서 이렇게 된 듯ㅠ
참고로 살 때부터 잎에 구멍이 하나 있었어
그리고 옆에 있는 바닥재인데
바닥재 살 때 어둡지만 광택이 안나는 그런 걸 원해서 찾다가 샀는데 꽤 쓸만해
http://sangaqua.co.kr/mall/m_mall_detail.php?ps_ctid=08070000&ps_page=3&ps_goid=5411891
살 당시에 모자를 줄 알고 더 샀더니 충분해서 창고에 쳐박아두고 있었어
단, 처음 씻을 때 겁나 귀찮아
기름이라고 해야 되나?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씻어야 없어져
암튼 이건데 가져갈 청주인 있냐?
홍진영 나나ㄷㄷ
위치가 어디에여 - dc App
청주 넘모 좋은 것인 거에요
잉어고기/방명록에 오픈채팅 주소 남김
아니 근데 이거 첫짤 왜 안지워지냐..하 답답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