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곁에 두고 오래사귄 벗을 일컫는 말이라는건 무식한 부산깡패새키들도 아는건데.
남녀사이 한쪽이 결혼을 하고나면 더이상 그 둘은 친구로서 교제가 불가능해짐.
남편이 변태가 아닌바에야 남친 만나러간다는 아내를 허락할리가 없고.
정상을 넘어 싸이코라면 쥬온에 나오는 귀신처럼 팔다리가 꺽여 살해당하는 신세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