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b4c32e&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f112d1837e86c07386a9b56c3719aa67746b267909fe78010f05cec8fb8d1ccbc6a


성어는 몰라도 유어 때는 수류에 지나치게 취약하다는거...

분명 수조 크기에 비하면 섬프조의 모터 출력이 약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유어들 걸레짝되서 3마리가 용궁으로 이민가버림

그래서 한 마리는 리빙박스 딥따 큰거에서 40cm 가량 찍고 넣으려고 다니오 백여마리랑 같이 축양 시작했는데,

스펀지 여과기로 수류가 확 줄어드니까 일주일에 근 2-3cm씩 자라남, 분명 처음 왔을땐 10cm이었는데 2주만에 벌써 20cm을 향해 돌진중인것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