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안남았다싶은 애가 하나 있는데 어제 퇴근해서 보니 아예 옆으로 누워서 옆지느러미만 쬐끔 움직여서 이제 다됐구나 싶어서 꺼낼까 말까 하다가 걍 아예 용궁가면 꺼내려고 걍 뒀는데 새벽에 보니까 헤엄치고 댕기고 있어 지금도 잘 다님
구피가 원래 이러기도 해??
물생활 8개월차에 용궁 많이 보내봤는데 이런 적은 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