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격에서 알파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한 번 실망
택배가 안된다는 점에서 두 번 실망하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택배를 한 번 보냈다가 상태가 나빴다고 하네요.
수입 직후에 해감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가서 그런지
아니면 실지 택배 노하우가 부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암튼 와스 입장에서는 굳이 힘들게(;) 수입해서 택배를 보냈다가
녹았어요. 죽었어요 어쩌구 저쩌구 얘기 듣는게 돈 얼마 버는 것보다 더 손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날씨도 실지 보내기엔 참 좋은데; 해감 잘하고 상태 좋은 것만 보내기에는 와스 할일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직원들 바쁠 때 보면 넘 정신 없이 보이던데..
앞으로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고택 위주로 도매로 풀지 않을까 하네요.
택배 안되나요? 물어보면서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는 갤럼이 있다면
1. 포기
2. 사착(?)감수하고 떼쓰기
를 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쉬바 나도 받고 싶은데 ㅜㅜ
하긴... 그런 곳은 자체소비도 가능할 듯...
그런데 이젠 모터 드라이브 ㄷㄷ
ㄴ 무거운 모래를 찾는 중입니다;
모래 비중 다 비슷하지 않을까여? ㅠ
그나마 네이처제품이 무게감있었나...
ㄴ 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