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 물풍, *아쿠아, 아쿠아스***사장님은 엄청 말씀하시는 거 좋아시는 것 같고, 또 이야기가 재밌으심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셔서 장사하시나 이런 생각 들 때 있음

*mpet 수초쪽 파트 분도 엄청 잘해주시는데..
저번에 가보니 안계시더라...

청계 새로 생긴 디자인*** 사장님도 사람 좋아하시더라.
2자 유목 두개 정하고 나머지 어울리는 게 없었는데
그 사람 많은 주말에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창고 가서 유목 한 점 꺼내오시더라.
이 분은 안면이 익어서, 다시 가서 물어봤는데 수족관업 처음이시라고....

아**디자인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느낌...
아티스트 같은 느낌 받음..
이야기는 못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