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미니로 바꾸고 심신의 평화를 얻었다.
혹시라도 아쿠아 컴팩트 생각 있는 애들 다시 생각해라.
잠자리 옆에 있는데 졸라 웅웅대고 일년 쓰니까 벌써 임팰라 갈려서 자르륵 소음 쩐다.
대충 원인을 생각해봤는데 보통 외여기랑 다르게 입수측에 모터가 달려 있어서 오만 잡 찌끄러기들 다 엉겨서 마모가 빨라진거지 싶다.
소일이라 미세가루가 더했던거 같기도 하고.
이쁘고 수류조절도 되길래 갓하임을 외치며 직구까지 했건만. 후..
아마존 미니는 두개째인데 역시나 무소음. 소음면에서 평생 써본 거중에 젤 조용하다.
여과력? 자반에 하스타150여마리 여전히 폭번하고 잘 사는 중.
가성비는 아마존이지 역시 - 인생은 즐겁게.^^
사볼까 했었는데
난 오히려 저거쓰고 더 좋았는데..임팰라 필요하면 말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