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잘보이는 땅덩어리가 미국임. 이 해변 이름은 화이트락임.

한국으로 치면 강변같은 분위기의 동네인데 얼핏 듣기로 저 집한채 가격이 35억은 한다하는듯함.

가는길에 동상으로 분장한 아저씨 있어서 사진한장 찍고 저 가방속에 돈 넣어드림. 진짜 동상같았음.

그리고 슬슬 해가 지기 시작하는데 .. 문득 주변을 보니 죄다 커플이였음.

지금 글쓰면서 생각난건데 걍 저 바다에 빠져 뒤질걸 그랬네;;; 얼마나 좋아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태평양;; 이쁜 고기도 많을텐데 같이 수장될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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