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타나서 오늘도 누구를 처단했다고하는데 누구인지는
아무도모름 아무도 별일이 없음 자기혼자 떠들다가
사람들 자러가면 다 자기가 이긴거라고 하고 이제안온다 해놓고
밥먹고 다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