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보면은 덮어두고 뭐 자꾸 사는 사람 되게 많네
자랑이라고 집 사진 올리는거보면 그냥 돼지우리더라
진짜 동거인들이 불쌍함..
특히 무직 아줌마들이 그러면 내가 다 속터져
미적감각도 없는지 레이아웃도 망했는데
제대로 관리가 안돼 건강하지 못한 생물들을 보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얻는 취미라니 너무 기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