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유 철게 할 당시 늘 듣던 소리가

공맹 노장 무시 마라였다.

그래서 대체 뭐길래하고 공부 해봤다.

사실상 6 개월만에 역학 갤러는 대부분 이길 수 있게 되었다.

본론에 가자. 오운육기의 개념엔

오행(지기) 오운(천기)이 행자가 다닐 행

운자가 옮길 운인데

5 가지의 행하는 혹은 행하여지는 것과

5 가지의 옮기는 혹은 옮기어지는 것

그래서 사실 오운과 오행이 전부라 생각하는데
(오장육부나 오장오부처럼.)

오운과 육기임.

그런데 오운육기는 오운이 음기 육기가 양기로

바뀐다. 오운을 지기로 치고 육기를 양기로 친다.

그런데 보통 땅을 음기, 하늘을 양기로 보는데

오운육기는 땅이 질(바탕)과 하늘은 양(볕, 양지)로 본다.

고로 땅이 표면적으로 보면 음기로 보는 건 같은데 심층적으로 바탕이라고 본다.

거기다 화기 즉 불을 2 개로 나누어 상화와 군화로 나눴다.

오운육기는 명리와 주역과 오행 이론과 황제내경과 대부분 동양 이론을 전부 뭉친 것이다.

그러니까 오운육기 제외 이론들은 유물론이나 유심론 둘 중 하나에 치우쳐 있다. 그런데 오운육기는 중간을 찾았다.

그래서 1 차적 개념은 태음과 양명.

2 차적 개념은 소음 태양.

3 차적 개념은 궐음 소양이겠다.

삼음과 삼양이라고 해서 총 6 체질론이다.

태음 > 궐음 > 소음 > 0 < 태양 < 양명 < 소양

이라는 공식이 생긴다. 즉 태음은 -3, 소양은 +3 이다.

오운육기는 만세력조차 필요가 없다.

수족 사지 얼굴만 보면 나온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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