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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런애들은 꾸준히 있는거 같다.뭐 물생활할때는 아니고 옛날에 거미나 뭐 전갈 이런거 키울때인데 뭐 이런것도 물생활마냥 사진올리고 자랑하는 맛에 키우지.

여튼 뭐 이런거키워서 새끼친 사진올리면 꼭
득달같이 달려와서 한마디 하는 새끼들 있다.

\'혹시 분양계획있으신가요.\'

아니 시벌 남키우는거에 갑자기 대뜸 이지랄하는데
뭐 솔직히 다키울수는 없고 초면에 지랄하기도 그러니
아예 뭐... 이러면 또 한마디 한다

\'혹시 무분 가능 한가요...제가 학생이라 돈이없어서..\'

그래 시펄 돈이없다는데 하고 무분해주면 중고장터에
내사진 고대로 복붙해서 올라오더라.
걍 거지근성이 쩌든 새끼들임
늙어죽을때까지 사고구조가 안바뀔듯.ㄹㅇ

뭐여튼 한줄요약하면 걍 무분은 안하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