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엔 하도 남들한테 패드립을 치고 쌍욕을 하고 심지어 과거에 미성년자에게 몹쓸짓을 하기도 했다는 놈이 있어서

아무리 막장이라지만 도대체 어떻게 생겨처먹었길래 그런 짓을 했나 궁금하여 접수한 것인데, 뭐 생긴건 전형적인 찐따 상으로 그런 짓 하는 놈들이야 뻔한 법입니다. (자료열람신청하여 신분증에 까진 대가리를 보고 아 이 새끼는 그냥 찐따구나 하고 판단)

혹시 같이 사는 분이 저정도로 또라이 새끼이거나 파렴치한 민폐녀가 아니라면 그냥 조용히 방을 바꾸시길 권합니다

아 근데 조용히 바꾸는게 아니니 약간 외부적인 힘을 이용하시는 거겠지요 ㅇㅇ 그것도 나은 방법이긴 할 듯

뭐 좆되는 꼬라지 구경하는 것도 꿀잼이긴 합니다. 갤에서 개소리하고 쎈척 하는 놈이 막상 목소리 들어보면 변성기 안 지난 초딩 목소리처럼 바짝 긴장해서 울먹이는게 존나 웃기긴 웃기더라구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