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고닉하나가 어그로가 싫다면서 독립을 강력하게 주장하더라  


한참을 여론몰이를 하더니 결국 반려동물갤이라는걸 만들어서 나가버렸지 


처음에는 잘되는가 싶었어 멍갤에서 사람빼갈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 


특히 일베새끼들이 최시원사건때 멍갤이 초토화되는 사건이 벌어졌어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일베한테 어그로를 끌었던건 나였고.......내가 왜 일베새끼들 어그로를 끌었을까..


이유가 생각이 안남


그뒤로 사람들이 나를 프로어그로꾼이라더라.. (진심으로 그럴의도는 없었는데...)


일베의 멍갤 점령사건이후에 


반려동물갤이 잘되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갤자체가 홍보가 안되고 


인구는 안늘고 반려동물갤에서 나가는 사람들이 조금씩 생기게되니까 글 리젠율이 정체되니까 


자존심때문에 고닉으로 멍갤에 올수는없으니까 유동으로와서 염탐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