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남매였는데 지느러미에 백탁오고 갈라지던 녀석이 삶이 고통스러웠는지 점프사 해버렸다.

몸이 마르면서 피가 맺혀있었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병 낫구려구 피마픽스 멜라픽스 오프라인 수소문 하다 없어서 인터넷 주문해서 오늘 받았는데, 치료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황망히 가버렸음 ㅠㅜ

원래 다 치료해서 자랑글 올리려 했는데 넘나 불쌍해서 물고기 부여잡고 눈물 한방울...

점프사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당장 뚜껑 다시 덮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