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 퍼넣는건 다들 말려서 안될것 같음.

전통적인 인산비료 넣는걸 해야하는데, 문젠 붓이끼임.

네오솔루션1번을 꾸준히 넣고있긴 한데 불안불안해서 말임다.

붓이끼보다는 녹점이 낫긴 하거등.

아님 조명에서 흰색만 빼보까.

조명시간 6시간에 이탄은 좀 많이 넣는 편이고, 비료는 플로엑셀만 자주 넣고 거의 안쓰는 편이지만, 환수 후 철분 칼슘만 줌.

최근 녹점 오고나서 칼륨 인산비료 넣고는 있는데...

한동안 괜찮다가 부세잎에 녹점 생기니 엄청 신경쓰이네.

뭐 물생활에 정답이란 없겠지만, 노하우 공개좀 해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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