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가 장땡이며 좋은물은 만병통치이다.

소금욕은 기력증진목적이지 구제책이 될수없더라.


단 이미 병을달고왔다가 잠복 후 발현이면 노답임

여과기청소도 매우중요한데, 물을 정화하고자

쓰는여과기가..청소없이 묵히다가는 병균덩어리가 됨을 명심. 나는 외여기를 극혐한다...외여기라쓰고 독성제조기라 부른다..


물생활겪은 최악의 병은 오디늄이었음.

개극혐..

백점은 애교..

백점걸릴경우 백점으로 죽는게아니라 합병증으로

간다는게 내 판단임.

나의경우 큐프라민을 친다.(황산동으로 싸그리 멸균하기위함, 큐프라민은 오디늄에도 좋다)

단, 약이 독하기때문에 쇼크먹을경우 대비할것.


여름에 특히 폐사가 많은데 고온으로인해 부패가빨라

역병창궐이 일어나기 쉽기때문.

이경우 지느러미 썪음과 종양등이 흔히 보이더라..

고기 눈깔도 잘볼것. 백탁이오는지..

나의경우 잉어들 꺼내서 가위로 피떡되어 썪는부위 자르고

오라메디요법을 쓰니 해결되었다.



따라서 여름엔 예비환수를 때리고,

가끔 멀쩡한 어항에 약을타기도한다.

애어가 있다면 새로운 봉달은 신중하자.

파괴의 씨앗이 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