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샷은 구찮아서 안찍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박스 찢어 발긴 후 바로 준비하고
이탄 투입하느라 중간 사진이 없어요
D701 직구 했고 총 금액은 배송비 포함 9만3천원 정도?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현충일날 배대지 대행업체가 쉬고 우체국택배라 그런지 선거날도 쉬고
배대지 대행업체에서 분말은 통관 안된다고 해서 그거 처리하느라 더 오래 걸렸어요.
하나보니 도착하는데 9일정도 걸렸네요..
오류 입고, 현충일, 선거일 때면 6일 정도면 도착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공으로 했는데 이건 선박만 된다고 해서 그거 바꾸는데도 시간 소요;;;
1초당 2방울 정도로 설정----
방울방울 이쁩니다.
시킬 때 리액터도 같이 시켜서 왔어요
고정대가 있긴 하던데 나사로 박는 식;;
벽에 흠집 내고 싶지 않아서 어항 뒤에 테이프으로 대충 고정.. ㅎㅎㅎ;;
리액터를 통해서 들어오는 이탄이 방울방울 출수구로 뿜어져 나옵니다.
깔끔한게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
카메라 초점이 나갔네요.. 귀찮으니까 그냥 올려봅니다.
이런거 써보는건 처음이라 애들이 괜찮은지 계속 살펴봤습니다.
항상 정면샷만 올리다가 측면으로 찍어봤습니다.
그전에 자작이탄으로 했을때 보다 깔끔하네요 만족중..
--- 이탄을 처음에 몇방울 해야할지 몰라서 초당 3방울 했는데 테트라 한마리가
누워 버림.. ㅠ 초당 2방울로 낮추니까 빌빌 거리던게 일어나서 뽈뽈 돌아다닙니다..
전체적으로 만족 입니다. 지방 살고 차도 없어서 고압이탄 사면 충전할 곳도 마땅치 않고
힘들거 같아서 그냥 화학이탄으로 샀는데 통이 이쁜게 가장 맘에 듭니다.
제조할때도 쉬운게 괜찮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