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유명해지면 똥을 싸재껴도 된다더니,
도화지에 대강 선 몇개 긋는 것처럼
그럴듯하게 풀 좀 심으면 끝이잖아
어차피 회사에서 상술로 시체팔이하는건데 언제까지 물고빨건지 쯧...
얼마든지 나은 레이아웃도 많은데,
괜히 좀 촌스럽고 화질 좀 올드하면 감성이 발동해서
아마노 감성이 어쩌고 저쩌고 물고 빨죠.
그때 그 시절 자기 나이로 돌아가고싶은 마음이 동하시는건가
이렇게 말하면 또 노예정신 발동해서 누가 더 나은지 이름 대라고 하는데,
구글에서 어항사진만 검색해도 아마노 어항보다 나은거 잔뜩 나오죠.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취미로 하는사람들이라서 이름이 없을 뿐.
이름가리면 아마노인지 아벨인지 분간도 못할거면서;;;;
이상임
피카소와 고흐 중 누가 나은지 판단은 어려워도, 아벨인지 아마논지 구분은 되져.
아리스토텔레스
아벨vs구초